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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Zoom Up] 기후변화·백신으로 갈리는 선진국과 개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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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1-05-15 15:05 조회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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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기후 변화 보고서 발간…“기후변화 대응 선택의 문제 아냐”(5.13.BBC)

12일(현지시간) 미 환경보호청(EPA)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거짓말로 규정하고 발행을 미뤄온 기후 변화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지난해 9월 한달간 북극해에서 측정된 빙하의 총량이 기록을 시작한 이래 두 번째로 작았으며 해수 온도 역시 지난해 최고 온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서양 연란과 멕시코만 등을 중심으로 해안 침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최근 일부 지역의 홍수는 1950년대와 비교해 5배 늘어났다고 보고했다.

산불과 꽃가루 철 또한, 점점 앞당겨 지면서 더 오래 지속되고 있으며 폭염 현상은 1960대보다 3배 이상 늘었다고 보고서는 경고하고 있다.

마이클 리건 EPA 청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기후변화의 싸움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고 경고하며 “위기감을 느끼고 움직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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